전수파악 방식 재검토…지자체 자체 판단해 중증화 위험군만 보고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2일 화상 기자회견을 통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코로나19기시다코로나관련 기사日, 자위대 관열식·관함식 더는 안한다…"방위태세 유지에 부담"日 '상품권 스캔들' 어디까지…"기시다도 3년 전 100만원 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