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가 20억 주택 세금 371만→98만원…與, 국회법 무시하고 상임위 강행""납부유예·구제 법안은 논의…특례신청 기간 지나도 대상 많지 않아 구제 가능"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오른쪽)을 비롯한 야당 기재위원들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세제개편안과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의 노골적인 부자감세 추진을 규탄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8.2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한재준 기자 靑 불자회 출범, 회장에 하정우 수석…"국민 통합 큰 역할을"李대통령 "산불 위험 증가하는 계절, 특단 대책 필요"관련 기사구윤철 "집값 안정 최우선…물가는 선제적 관리로 대응"(종합)박나래, 12일 피고소인 경찰 조사…전 매니저는 9일 귀국해 출석(종합)대형마트에 소변 섞은 음료 진열…엽기 범행에 9살 아이 병원행대통령 등록임대 제도 손질 시사에…임대인단체 "사실관계 왜곡"KT, 해킹 여파 최소화에 안간힘…"올해 더 나은 실적 달성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