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가 20억 주택 세금 371만→98만원…與, 국회법 무시하고 상임위 강행""납부유예·구제 법안은 논의…특례신청 기간 지나도 대상 많지 않아 구제 가능"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오른쪽)을 비롯한 야당 기재위원들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세제개편안과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의 노골적인 부자감세 추진을 규탄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8.2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한재준 기자 [속보]李대통령 "한-독 '강화된 전략적동반자 관계' 수립"임광현 비서실장 "장관 5명 낙마 송구…검증 강화로 국민 우려 없게"관련 기사"공장 업주는 한숨·땅 주인은 반색"…구리 신규택지 발표에 엇갈린 민심넷마블 자회사 엔탑, 과천에 1.3조 규모 시니어 레지던스 추진옥주현 190억에 산 '한남더힐' 소유권 이전 6개월 만에 경매군위군, 926필지 개별 공시지가 공시…11월 27일까지 이의신청3중 규제에도 구리·하남 선호 전망…신규택지, 정비사업 영향 제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