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봉 투사'로서 당원 역할 강조…"당 책임일꾼은 실력 키워야"(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79살의 나이에도 내연기관차 조립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의 이야기를 소개하면서 사회주의 강국 건설을 위한 노동자들의 헌신을 독려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노동당원이창규 기자 트럼프 "프랑스 디지털세 폐지 않으면 샴페인·와인 100% 관세"공화 강경파 그레이엄 "美·이란, 합의 내용 놓고 동상이몽 우려"관련 기사北 "당 결정 한치 드팀없이 집행"…지방발전 성과 선전[데일리 북한]"당 조직건설 심화" 강조…간부 검증·청년 관리 독려[데일리 북한]김정은, 새 핵물질 생산공장 시찰…'당원 역할론' 부각[데일리 북한]주민들 애국심·결속 독려…조총련 전체회의에 축전 [데일리 북한]신의주온실농장 수확 선전…'도농 교육 격차 해소' 실시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