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봉 투사'로서 당원 역할 강조…"당 책임일꾼은 실력 키워야"(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79살의 나이에도 내연기관차 조립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의 이야기를 소개하면서 사회주의 강국 건설을 위한 노동자들의 헌신을 독려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노동당원이창규 기자 중국축구협회 "韓 성접대 의혹 관련 증거 못 찾아"日 수도권 이어 홋카이도서도 규모 5.9 지진…하루 사이 두 차례관련 기사北, 당 간부 '정신무장' 주문…지방공업 성과 띄우며 내부 결속[데일리 북한]'충성의 전위대오' 강조…9차 당 대회 결정 관철 독려[데일리 북한]'위대한 김정은 시대' 띄우며 헌신 독려…지방발전 성과 선전[데일리 북한]혁명열사릉과 조선혁명박물관[정창현의 북한읽기]박태성 北 총리, 경제현장 찾아 생산성 향상 주문[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