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 모습. 2021.4.5/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문창석 기자 곱버스도 인버스도 손실…13조 흡수한 삼전닉스 레버리지 '날벼락'거품 꺼진 스페이스X, 첫 공모가 붕괴…탈출 기회는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