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쯔강 유역, 평년보다 45% 감소…싼샤댐 추가 방류17일(현지시간) 중국 충칭에서 한 여성이 메마른 양쯔강 강바닥을 걷고 있다. 22.08.1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중국폭염양쯔강가뭄김예슬 기자 北의 AI 개발 파트너는 중국?…北 대표단, 中 AI 기업 방문 포착北 당 대회 설 전에 개막?…현수막 걸리고 軍 열병식 준비하고관련 기사제주 고수온 재난 위기경보 '주의' 단계…대응상황실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