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이인복 2군행롯데 자이언츠 전준우(36). ./뉴스1 DB ⓒ News1 김영훈 기자관련 키워드전준우롯데프로야구코로나19권혁준 기자 [AG] 한국 선수단 일정(19일)'AG 대표' 양윤서, KLPGA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2R 공동 6위관련 기사"주장이라 함께 하려 했지만"…전준우 2군 보낸 김태형 감독의 진심프로야구 롯데, 전준우·유강남·정철원·노진혁 등 베테랑 대거 콜업'하위권 전전' 롯데, 전준우·유강남 등 선수 4명·코치 2명 2군행'류현진 호투' 한화, KIA전 4연패 탈출…나승엽 홈런에 롯데 '방긋'(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