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방장관과 외무상 등 큰 틀만 남기고 전부 바꿔파벌간 균형·경험 중시·여성 부족…통일교 완전한 결별은 못 해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개각을 앞두고 10일 도쿄 자민당 사무실에서 열린 총무회에 참석한 모습. 2022.08.10/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10일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이 기시다 후미오 총리 관저에 들어서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0일 도쿄 총리 관저에서 개각을 앞두고 임시 각료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2.08.10/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일본내각관련 기사日다카이치 지지율 57%로 10%p ↓…중의원 조기해산이 악영향북한 9차 당대회 준비 절차 본격 돌입…美日 동맹강화 비난 [데일리 북한]'해고 통보' 의회 해산 순간에…日의원들은 왜 "만세" 외칠까日 다카이치 조기 총선 승부수…한일관계 '관리 기조'는 이어질 듯"조롱거리 될까 숨겼다"…대중교통서 성추행당한 남성 상당수가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