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기시다 지지율 46%, 취임 후 역대 최저…아베 국장·통일교 영향

응답자 50% "아베 국장, 정부 결정에 동의하지 않아"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5일 (현지시간) 아시아 마지막 순방국인 일본에 도착한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과 도쿄 총리 관저에서 조찬 회담을 가진 뒤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5일 (현지시간) 아시아 마지막 순방국인 일본에 도착한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과 도쿄 총리 관저에서 조찬 회담을 가진 뒤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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