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기'라는 틀린 제목이 들어간 모 스포츠신문 인터넷 기사. ⓒ 뉴스1김형택 기자 국내 최초 '희귀목 인감도장 갤러리' 서울 문정동에 개관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개원 30주년 기념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