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로고 (두나무 제공) ⓒ 뉴스1김승준 기자 한국형 SMR 본궤도…'AI 전력' 400조 시장 승부처는 안전·경제성농진청, 네이버클라우드와 '농업 AX' 논의…"일하는 방식 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