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역~반포천 1.3㎞ '유역분리터널' 시범운영 효과서울 강남역 11번출구 인근에 하수 역류를 막기 위한 모래주머니 등이 설치돼있다. 이 지역에서 맨홀 뚜껑이 열리면서 하수가 역류해 보행도로가 침수됐다. 2020.8.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서울 강남구 탄천공영주차장 자전거도로 일부가 침수돼 있다. 2018.7.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서울 서초구에서 반포천 유역 분리터널이 관통돼 있다. '반포천 분리터널 공사'는 서울시의 '강남역 일대 및 침수 취약지역 종합배수개선대책'에 따른 공사다. (호반산업 제공) 2020.12 3/뉴스1이비슬 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별세…남은 생존자 5명뿐'청년 공존·공감위원회' 출범…李지시 '성별균형' 논의 본격화권진영 기자 약물운전 단속 강화되는데…농도·시간 기준 없어 전문가도 '혼란'신논현역 근처 공사장서 크레인 전도…2개 차로 차단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