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상황을 조작하고 대만 사회 사기에 영향 미치는 상황""모든 정부 단위는 인지전 예방을 강화해야"차이잉원 대만 총통이 2일(현지시간) 타이페이 총통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한 뒤 떠나고 있다. 차이 총통은 이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일국양제 접근에 따른 대만과 중국 간 통일을 거부하며 "중국은 중화민주공화국(대만)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차이잉원대만중국우크라이나김지현 기자 교육부, '자기주도 학습센터' 52개 추가 공모…총 100개로 확대서울시, 시니어 인프라 조성에 8년간 2024억 쓴다…"젊은 일상 응원"관련 기사대만 국민당 주석, 내달 시진핑 초청에 방중…10년만의 국공회담대만 국방 "중동 무기 이전 관련 미국 요청 없었다"'韓기술 유출 논란' 대만 첫 자체건조 잠수함, 첫 잠항시험 완료美상원, 대만과의 공식 교류 제한 완화 법안 통과…中 반발 예상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中-대만 '유엔 결의 2758호' 해석 재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