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상황을 조작하고 대만 사회 사기에 영향 미치는 상황""모든 정부 단위는 인지전 예방을 강화해야"차이잉원 대만 총통이 2일(현지시간) 타이페이 총통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한 뒤 떠나고 있다. 차이 총통은 이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일국양제 접근에 따른 대만과 중국 간 통일을 거부하며 "중국은 중화민주공화국(대만)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차이잉원대만중국우크라이나김지현 기자 "AI로 진로 설계한다"…국립특수교육원, 장애학생 진로·직업교육 워크숍교육부·대교협, 대학 장애학생 교육지원 인력 10%↑…1억6500만원 증액관련 기사'韓기술 유출 논란' 대만 첫 자체건조 잠수함, 첫 잠항시험 완료美상원, 대만과의 공식 교류 제한 완화 법안 통과…中 반발 예상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中-대만 '유엔 결의 2758호' 해석 재충돌중-일, 극우 참의원 제재로 갈등…中 "주권 훼손한 반중 분자" 비난"여소야대 뒤집자" 26일 대만 野의원 24명 파면투표 '초유 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