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김남국·전용기 "군가산점제 부활, 남성경찰 차별 바로잡겠다"진중권 "성추행 선거 교훈이 '안티페미'…질 나쁜 포퓰리즘" 지적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와 이준석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최고위원. ⓒ 뉴스1김남국 민주당 의원/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이준석 전 최고위원/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민주당젠더남녀진중권김남국이준석관련 기사'뽀뽀 강요 논란' 與우형찬 양천구청장 후보 "아기·부모님께 사과"허태정 “야구장 3000석 증설”…이장우 “계룡스파텔 목숨걸고 지킬 것”與 "이상일 국힘 용인시장 후보, 선거공보 허위 기재 해명하라"'힘 있는 여당시장' vs '무박 10일 강행군'…김해시장 선거 막판 격돌역대 최고 사전투표율…강원 후보들, 잔여 73% 표심 공략 박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