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김남국·전용기 "군가산점제 부활, 남성경찰 차별 바로잡겠다"진중권 "성추행 선거 교훈이 '안티페미'…질 나쁜 포퓰리즘" 지적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와 이준석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최고위원. ⓒ 뉴스1김남국 민주당 의원/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이준석 전 최고위원/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민주당젠더남녀진중권김남국이준석관련 기사강원 동해안 선거전 '점화'…'리턴매치·양자대결·최종경선' 3색 구도국힘 '원내대표 조기 선출론' 부상…與 상임위 독식 대응 차원정청래, 부산항 찾아 전재수 힘싣기…하정우 공개 러브콜도 주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5일, 수)조국 "부산 사람들, 한동훈 스타일 안 좋아해…정치권의 진중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