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김남국·전용기 "군가산점제 부활, 남성경찰 차별 바로잡겠다"진중권 "성추행 선거 교훈이 '안티페미'…질 나쁜 포퓰리즘" 지적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와 이준석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최고위원. ⓒ 뉴스1김남국 민주당 의원/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이준석 전 최고위원/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민주당젠더남녀진중권김남국이준석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3일, 금)윤석열 "민주당사 병력투입에 '미쳤냐' 말해…중지시켰다"강제북송·이진숙 제척·호남반도체 공방…여야, 종합감사 곳곳 충돌(종합)종감까지 '이진숙 공방'…끝내 질의 나선 李, '尹 내란' 놓고 與와 충돌(종합)직무유기에 탄핵사유까지 언급…李대통령, 중수청 국무회의 참석 '정면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