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전력. ⓒ AFP=뉴스1일본 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 ⓒ AFP=뉴스1한상희 기자 재외공관 도청방지 장치 29% 수명 넘겨…19년째 사용도조현 장관, 美 상원의원 만나 "조선·원자력 협력 속도감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