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노 츠토무씨의 바구니. 캔 송이들이 담겨있지만 출하도 먹지도 못하고 모두 버려야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다. (NHK 캡쳐) ⓒ 뉴스1한상희 기자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고유가지원금 제외 30% 국민은"국힘 "부산특별법 대통령 말 한마디에 중단…월권적 입법 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