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받은 전 성남시 공무원은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선고최대호 기자 "추미애 당선인에 제안하세요"…경기준비위, 정책 듣는 창구 마련숙박업소 노린 '경기도청 사칭' 공문…도 "입금 요구 땐 신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