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로 숨진 단원고 교사 최혜정(25)씨가 화성 효원납골공원 봉단당 3층에 안장됐다. © News1 이윤희 기자 오산시, 급전구분소 '소극행정' 논란 반박…"초기부터 반대"진석범, 동탄 집합건물 갈등 지적…상권 활성화 해법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