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작고 귀여운 반려견 '뽀뇨' 공개 "딱 1㎏"
유튜브 채널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21일 영상
- 김기민 인턴기자
(서울=뉴스1) 김기민 인턴기자 = 에스파 윈터가 최근 입양한 반려견 '뽀뇨'를 소개해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패션 매거진 유튜브 채널 '코스모폴리탄 코리아'는 지난 21일 윈터가 출연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 윈터는 자신의 애장품을 하나씩 소개했다. 이어 그는 "다음은 제가 요즘 되게 애정하고 사랑하는 저희 '뽀뇨'이다, 지금 촬영장에 같이 나와 있다"며 뽀뇨를 불러냈다.
뽀뇨는 작은 몸집을 제대로 가누지 못할 정도로 빠르게 뛰쳐나와 귀여운 매력을 자아냈다.
윈터는 뽀뇨를 품에 안고 "뽀뇨는 지금 거의 4개월 좀 안 됐다, 몸무게는 딱 1㎏이다"라며 "그래서 너무 귀엽고 너무 사랑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새 월드 투어를 시작했다. 이번 투어는 내년 2월까지 북남미와 유럽 등 총 25개 도시에서 이어진다.
gimgim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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