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도전 끝 본선행" 한국계 댄 고, 美매사추세츠 연방하원 경선 승리

"트럼프 예산삭감 속에서 아메리칸드림 지켜낼 것"
바이든 백악관·보스턴시 거친 행정통…11월 본선 승리 관측

본문 이미지 - 제주 고(高)씨 성을 쓰는 한국계 댄 고(41·한국명 고원영)가 1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매사추세츠주 제6선거구 연방 하원의원 민주당 경선에서 승리해 11월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출처 소셜미디어 엑스)
제주 고(高)씨 성을 쓰는 한국계 댄 고(41·한국명 고원영)가 1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매사추세츠주 제6선거구 연방 하원의원 민주당 경선에서 승리해 11월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출처 소셜미디어 엑스)

본문 이미지 - 제주 고(高)씨 성을 쓰는 한국계 댄 고(41·한국명 고원영)가 1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매사추세츠주 제6선거구 연방 하원의원 민주당 경선에서 승리해 11월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출처 소셜미디어 엑스)
제주 고(高)씨 성을 쓰는 한국계 댄 고(41·한국명 고원영)가 1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매사추세츠주 제6선거구 연방 하원의원 민주당 경선에서 승리해 11월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출처 소셜미디어 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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