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가 탑승한 대통령 전용 리무진 '더 비스트'가 23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NTT 인디카 시리즈 경주 트랙을 달리고 있다. 2026.08.23 ⓒ AFP=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3일(현지시간0 워싱턴 DC 도심에서 열리는 '프리덤 250 그랑프리' 레이스 개막을 알리는 녹색기를 흔들고 있다. 2026.08.23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