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령관' 파우치 보좌관, 코로나19 기록 은폐 유죄 인정

개인 이메일로 FOIA 회피…우한연구소 연계 보조금 복원 논의도
코로나19 책임 공방 다시 불붙어…최대 징역 5년형 가능성

본문 이미지 - 데이비드 모런스 지난 5월 8일 메릴랜드주 그린벨트에서 열린 미국 지방법원 심문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그는 바이러스 연구와 관련된 통신 내용을 정보공개법에 따른 정보 공개 요청으로부터 은폐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2026.5.8 ⓒ AFP=뉴스1
데이비드 모런스 지난 5월 8일 메릴랜드주 그린벨트에서 열린 미국 지방법원 심문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그는 바이러스 연구와 관련된 통신 내용을 정보공개법에 따른 정보 공개 요청으로부터 은폐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2026.5.8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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