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 트레일스 산불 관련 1급 방화 혐의3개 산불로 건물 최대 1110채 소실 추정2일(현지시간) 미국 서부 워싱턴주 스포캔의 발보아 지역에서 화재로 전소된 주택 앞에 성모 마리아상이 그대로 남아 있다. 2026.8.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워싱턴미국스포캔미국산불관련 기사불지옥 된 美서부…47도 살인폭염에 동시다발 산불 겹쳐 '신음'미 북서부 워싱턴주 대형 산불…주택 잿더미·수천명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