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갈등 속에서도 ISS 2030년까지 공동 운영 합의러시아 연방우주공사와 미 항공우주국 우주비행사들이 26일(현지시간) 국제우주정거장에서의 임무를 마치고 카자흐스탄으로 귀환했다. 2026.7.2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나사항공우주국국제우주정거장관련 기사스페이스X 우주선 ISS 도킹 성공…6개월 임무 돌입 (종합)미·러·캐 우주인 4명 태운 스페이스X 발사…정거장서 6개월 체류암흑물질·암흑에너지 비밀 엿본다…나사, '로만 우주망원경' 발사트럼프, '미국 우주사관학교' 설립 행정명령 서명"2030년 우주발사 연 1000회"…트럼프 '상업 우주산업 육성' 각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