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일간지 인터뷰…"실권 없는 사람들과 맺은 휴전 이미 붕괴""스스로 덫에 갇혀…20% 통행료 소동, 24시간도 못내다본단 뜻"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2025.10.17 ⓒ 로이터=뉴스1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존 볼턴이란 종전합의종전 양해각서도널드 트럼프호르무즈해협관련 기사볼턴 "트럼프의 이란 전쟁, 중동 핵무기 경쟁 촉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