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상과 만난 다음 날 네타냐후에 "점령지서 군대 빼라" 직접 압박총선 앞둔 네타냐후 '진퇴양난'…美 압박-내부 강경파 사이 딜레마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2025년 12월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마러라고에서 열린 기자회견 중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악수를 하고 있다. 2025.12.2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네타냐후이스라엘미국이란전쟁시리아레바논중동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호르무즈 통행료 번복…"대미 투자협정으로 대체"EU, 美의 ICC 전방위 압박 비판…"재판소 공격·위협 용납 불가"네타냐후 "이란, 이스라엘 공격 시 차원 다른 보복 직면할 것"트럼프 "13~14일 이란 강하게 칠 것…MOU는 테스트였다"(종합)트럼프 "13~14일 이란 강하게 칠 것…MOU는 테스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