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증가 속도가 공급 확대 훨씬 능가""조건 맞으면 미국이든 어디든 팹 건설"최태원 SK그룹 회장(SK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02.22. ⓒ 뉴스1 류정민 특파원최태원 SK그룹 회장,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10일 미국 뉴욕 나스닥 타워에서 주식예탁증서(ADR) 나스닥 시장 상장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SK하이닉스 유튜브 캡쳐) 2026.7.10 ⓒ 뉴스1관련 키워드SK최태원SK하이닉스관련 기사李 대통령-이재용 또 만난다…메가프로젝트·대미투자 지원 사격 요청[단독] 한성숙 총리, 28일 재계와 회동…경제단체장 간담회 추진SK 주가 1만원에 1300억 요동…최태원 '9440억 재상고' 득실 가른다상반기 재계 총수 '보수 1위' 두산 박정원 455억…LS 구자은 133억 2위SK이노·테라파워, 나트륨 SMR사업 협력…AI DC·글로벌 시장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