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증가 속도가 공급 확대 훨씬 능가""조건 맞으면 미국이든 어디든 팹 건설"최태원 SK그룹 회장(SK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02.22. ⓒ 뉴스1 류정민 특파원최태원 SK그룹 회장,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10일 미국 뉴욕 나스닥 타워에서 주식예탁증서(ADR) 나스닥 시장 상장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SK하이닉스 유튜브 캡쳐) 2026.7.10 ⓒ 뉴스1관련 키워드SK최태원SK하이닉스관련 기사광주 찾은 與 당권주자 '반도체·삼성·문재인' 민심잡기 3인3색美 증시 입성한 SK하닉…월가 "AI가 메모리 사이클 바꿀 시험대"[뉴욕마감] S&P500 0.42%↑…SK하닉 상장 첫날 13% 급등삼성은 파운드리, SK는 메모리 세일즈…이재용·최태원 미국행 주목SK하닉, 상장 첫날 주당 174달러에 거래…공모가 대비 17%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