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출가스 저감 장치 보증기간 72만→16만㎞로 축소규제 적용 시점도 유예…시스템 고장 시 강제감속 폐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화당 대선 후보 시절인 2024년 10월 위스콘신주 그린베이에 있는 오스틴 스트로벨 국제 공항서 쓰레기 운반 트럭을 타고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 2024.10.31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바이든환경규제대형트럭관련 기사"美농무부, 식료품업체 경영진에 압박 전화…소고기값 인하 촉구"트럼프, 배출가스 규정 위반자 6명 사면…"차 고쳤을 뿐"트럼프, 냉매규제 유예…바이든 환경정책 뒤집기 본격화트럼프 경제보고서 "무역적자 줄여…韓 경제·안보 핵심파트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