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다큐 주인공들, 평화 메시지 펼치면서 소동건물 측 "150만원짜리 공식 청혼 패키지나 쓰지" 쓴소리러시아 출신 인플루언서 안젤라 니콜라우(33)와 이반 비어쿠스(32)가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을 무단 등반해 청혼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2026.7.1 ⓒ 로이터=뉴스1미국 뉴욕의 상징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꼭대기에서 1일(현지시간) 러시아 출신 커플이 아찔한 스턴트와 함께 청혼 이벤트를 벌이는 장면을 행인들이 지켜보고 있다. 2026.7.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엠파이어스테이트뉴욕루프토핑익스트림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