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프 동맹 안보 우려 불식 총력…호르무즈 통행료엔 "아무도 지지 안해"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24일(현지시간) 쿠웨이트 국제공항에 도착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6.2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미국이란전쟁트럼프중동호르무즈관련 기사"미·이란 합의에 제일 손해본 건 네타냐후…국내외서 사면초가"이란 공격으로 폐쇄됐던 쿠웨이트 美대사관 4개월 만에 다시 열어"美 원유 제재 면제로 숨통 트인 이란…60일 간 최대 4조 수익"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없다' 통보…거짓이면 즉시 협상 중단"전 주한미국대사 "美, 도움 거절한 동맹국들에 국익에 따라 행동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