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시오스 "이란 외무도 20일 스위스行…레바논 휴전 중요성 강조"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중동 특사(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 2026.1.2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스티브 위트코프재러드 쿠슈너이란이란 핵협상종전합의아바스 아라그치스위스관련 기사러 외무 "EU 제재 연장은 러 항복 원하는 신호…이상한 전술""형제 팔아먹은 배신자"…이스라엘, 유대인 쿠슈너·위트코프 성토美·이란, 19일 스위스 서명식 직후 현지서 실무협상 돌입할 듯美·이란 '60일 후속협상'이 본게임…이란 핵·동결자금 가시밭길트럼프, 푸틴과 통화 "우크라전 종식 중요…도울 준비 돼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