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성 폭풍 '아서' 텍사스·루이지애나 접근…최대 500㎜ 물폭탄 예고

미국 허리케인센터, 미 남동부 해안에 경보 발령
"상륙한 뒤 빠르게 약화해 18일 새벽 소멸할 듯"

본문 이미지 -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소재 국립허리케인센터(NHC) 분석관이 17일(현지시간) 열대성 폭풍 아서의 이동 경로를 추적하고 있다. 2026.6.17 ⓒ AFP=뉴스1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소재 국립허리케인센터(NHC) 분석관이 17일(현지시간) 열대성 폭풍 아서의 이동 경로를 추적하고 있다. 2026.6.17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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