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 케이티 페리가 공연한 美·파라과이 경기 찾아쥐스탱 트뤼도 전 캐나다 총리와 미국 팝스타 케이티 페리가 12일(현지시간) 밤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 파라과이의 축구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유튜브 갈무리)관련 키워드쥐스탱 트뤼도캐나다케이티 페리북중미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