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 판 깨질까 '레바논 불끄기' 전격 발표…뒤에선 욕설 섞어 네타냐후 질책'외교보다 힘' 확인한 이란, 공세 전환 가능성…美내부선 "성급한 추진" 비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2026.2.28 ⓒ AFP=뉴스11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북부 어퍼 갈릴리에서 국경을 넘어 바라본 남부 레바논 지역에서 이스라엘의 공격 이후 연기가 치솟고 있다. 2026.06.01 ⓒ AFP=뉴스11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집회에서 사람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06.0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 네타냐후에게 "나 아니면 감옥 갔을 것" 격노트럼프 행정부, 전략비축유 방출 계속…전쟁 이후 14% 방출"연준, 금리인하 쉽지 않다…AI 데이터센터 붐이 물가 자극"이란전쟁에 전기차 '반사이익'…3~4월 37개국서 역대 최대 판매美, 對日 원유수출 3달 연속 사상최고치…이란전쟁 이전 3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