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도 개관식 불참 등 정치권 전면 '보이콧'美 그린란드 특사 '마가 모자' 돌리다 냉랭한 민심에 눈총그린란드 수도 누크 주재 미국 영사관 근처에 21일 시민들이 몰려들어 반미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6.5.2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그린란드누크반미시위덴마크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