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조롱 외교, 이란 물러설 공간 없애"…협상 최대 장애물

"'미친 자들' 욕설에 '무조건 항복' 요구…이란 맞불에 심리전 격화"
"트럼프, 이란 지도부도 자국 여론 앞에 '체면' 필요한 점 이해 못해"

본문 이미지 - ⓒ 로이터=뉴스1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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