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난폭운전 신고로 체포돼…후견인 종료 5년만에 위기검찰, 초범 감안해 보호관찰 등 감형 제안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지난 2016년 8월 뉴욕시에서 열린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 참석해 있다. (자료사진) 2016.8.2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브리트니스피어스스피어스관련 기사브리트니 스피어스, 난폭 운전 유죄…벌금 및 12개월 보호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