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죄 판결시 최대 무기징역형 선고 가능성25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백악관 출입 기자단 만찬에서 총격을 벌이려던 용의자 콜 토머스 앨런이 현장에서 제압당했다. 2026.4.2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백악관총격암살도널드 트럼프기소관련 기사'만찬장 총격' 힐튼호텔, 준비했던 식사 2600인분 쉼터 기부"멜라니아, 임신한 과부"…키멀 막말에 트럼프 부부 격분 "즉시 해고"(종합)백악관 "세 번째 트럼프 암살 기도…'좌파 증오 집단'이 부추겨"(종합)지미 키멀, 멜라니아에 "임신한 과부" 독설…트럼프 부부 격분백악관 "세 번째 트럼프 암살 기도, '좌파 증오 집단'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