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죄 판결시 최대 무기징역형 선고 가능성25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백악관 출입 기자단 만찬에서 총격을 벌이려던 용의자 콜 토머스 앨런이 현장에서 제압당했다. 2026.4.2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백악관총격암살도널드 트럼프기소관련 기사"백악관 총격 용의자, 정신병원 입원 이력 21세 남성""밴스, 내가 암살 당하면"…트럼프, '비밀 유서' 써 놨다미국인 4명 중 1명 "트럼프 암살 시도 조작"…식지 않는 음모론美 국토안보부 "백악관 만찬장 총격 사건 '이란 전쟁' 동기 가능성""美 정치권 폭력 증가에 총기 난사 보험 수요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