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수십 채 전소…진화율 10~15%에 머물러기록적 가뭄에 속수무책…사상 첫 '야외소각 전면 금지'조지아주 앳킨슨에서 23일 산불이 발생해 차량이 전소했다. 2026.4.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조지아플로리다산불관련 기사美중간선거 6개월…벌써 트럼프 얼굴이 어둡다[최종일의 월드 뷰]이란戰 장기화에 마가 분열 가속…유력인사들, 지상전 경고"韓근로자 추방" 美국토안보장관, 트럼프 2기 각료 첫 경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