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美 연극 불참" 선언…선박 나포·과도한 요구 비판트럼프 "협상 결론 날 때까지 휴전 연장" 일방 발표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지난 12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이란 대표단을 회담을 벌인 뒤 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옆에는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와 재러드 쿠슈너가 자리하고 있다. 2026.04.1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밴스이란중동미국이란전쟁관련 기사美부통령 "이란과 협상 진전…'레드라인'은 핵무기 불가"(종합)밴스 美부통령 "인플레 수치 좋지 않다" 이례적 인정'게임하듯 전쟁' 트럼프 보란 듯…이란전 풍자 게임기 美등장트럼프 재촉에도 시간 끄는 이란…"초강경파 득세, 최대 걸림돌""머스크의 효율성은 틀렸다"…공화당 단체, 美해외원조 복원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