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美 연극 불참" 선언…선박 나포·과도한 요구 비판트럼프 "협상 결론 날 때까지 휴전 연장" 일방 발표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지난 12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이란 대표단을 회담을 벌인 뒤 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옆에는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와 재러드 쿠슈너가 자리하고 있다. 2026.04.1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밴스이란중동미국이란전쟁관련 기사"이스라엘, 美-이란 종전협상 회의적…전쟁 재개 준비"이란 "2차협상 불참"…트럼프 "이란 분열" 내세워 휴전 연장(종합2보)트럼프 "이란과 휴전 연장…통일된 제안 가져올 때까지"(종합)나스닥 0.6% 하락 '숨고르기'…중동 리스크에 상승 흐름 제동[뉴욕마감]유가, 다시 100달러 눈앞…미·이란 협상 지연에 상승 압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