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휴전시한 늘리며 "신속 진행"…이란 "굴욕협상 불가"

트럼프 "美시간 22일 저녁이 휴전 만료…휴전 연장 없어" 위협 병행
이란 국회의장 "위협 그림자 아래 협상 못해"…외신들 "21일쯤 2차 회담"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워싱턴DC로 돌아오는 에어포스원(미 대통령 전용기)에서 기자들에게 이야기하고 있다. 2026.04.17. ⓒ 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워싱턴DC로 돌아오는 에어포스원(미 대통령 전용기)에서 기자들에게 이야기하고 있다. 2026.04.17.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11일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과의 회담을 협상을 위해 파키스탄 이슬라바마드 인근 누르칸 공군기지에 도착해 엄지를 치켜들고 있다. ⓒ AFP=뉴스1
지난 11일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과의 회담을 협상을 위해 파키스탄 이슬라바마드 인근 누르칸 공군기지에 도착해 엄지를 치켜들고 있다. ⓒ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