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 훼손했다"캐시 파텔 미국 연방수사국(FBI) 국장. 2025.09.1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FBI숙취음주직무태만김경민 기자 이란 국회의장 "美 위협 하에 협상 받아들이지 않겠다"애플 "팀 쿡 CEO, 9월 사임…후임자는 존 터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