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 준수에 "상황 전개 따라 달라질 것"레바논 남부 티레에서 16일(현지시간) 손상된 건물 옆 임시 묘지에서 헤즈볼라와 이란 국기가 펄럭이고 있다. 2026.4.1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레바논헤즈볼라트럼프휴전김경민 기자 영국 국방부 "구축함 중동에 파견 예정…호르무즈 지원""아이비리그가 성공 보장 못해"…美 '타이거맘' 가고 '베타맘' 뜬다관련 기사"美, 트럼프 방중 끝나는 15일까지 이란에 협상시한 부여"이스라엘, 휴전 후 첫 베이루트 공습…"헤즈볼라 정예 지휘관 제거""이스라엘, 베이루트 교외 공습…헤즈볼라 고위 사령관 사망"트럼프 "네타냐후에 '레바논서 정밀 타격만 하라' 자제 시켜"레바논 대통령 "이스라엘, 협상 전 휴전 합의 이행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