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통신 보도…이란 관계자 "17~19일 일정 비워둬"이란의 '우라늄 농축 중단 기간' 합의 여부 주목파키스탄이 미국과 이란의 평화 회담 개최를 준비하는 가운데 10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한 남성이 도로변에 설치된 광고판 앞을 오토바이를 타고 지나가고 있다. 2026.4.1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파키스탄이창규 기자 모사드 수장 "이란 정권 교체될 때까지 임무 계속…방관 않을 것"[뉴욕개장] 상승 출발…미-이란 2차 협상 기대감 고조관련 기사中 종전 역할론 부상…협상 중재하며 이란 돕는 시진핑 속내는美 "우라늄농축 20년만 중단해"…강요받은 파격 [최종일의 월드 뷰]"돈 갚아라" UAE 최후통첩에…파키스탄, 사우디에 손 벌렸다美-이란, 이르면 16일 파키스탄 2차 협상…'농축중단 기간' 쟁점이란 폭격 대신 역봉쇄 새 국면…"누가 더 견디나 인내심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