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내에서도 제재 유예 연장 거론됐으나 결국 무산지난달 29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푸에르토카베요 앞바다에 러시아산 디젤유를 운송 중인 홍콩 국적의 원유 운반선 ‘시 호스’가 정박해 있다. 2026.03.29.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원유러시아제재도널드 트럼프관련 기사IMF·세계은행·IEA "에너지 사재기·수출통제 자제…안전지대 없다"호르무즈 '이중 봉쇄'에 현물 원유 150달러…유럽·阿 대체유 불티국제해사기구 "어떤 나라도 호르무즈 해협 봉쇄 권한 없어"트럼프 "12일 선박 34척 호르무즈 통과"…분석업체는 "14척"유럽發 3주 후 '항공유 쇼크' 우려…韓에선 "가격 폭등이 더 큰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