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측 평행선…"이란의 최대치, 美의 최소 요구에도 못 미쳐"4월 22일 '2주 휴전 종료' 임박…중동 정세는 다시 폭풍전야미국과 이란 간 종전을 위한 협상은 11일 중재국인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렸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관련 기사이란 "호르무즈 미승인 항로 통과하던 선박 6척 저지"이란 "오만과 회담은 美와 무관…호르무즈 여전히 폐쇄 상태"카스피해서 이란 때린 우크라…전쟁 엉키며 국제전 비화 우려바이든은 이스라엘을 말렸고, 트럼프는 이란을 때렸다[최종일의 월드 뷰]故 그레이엄 "트럼프·네타냐후는 루스벨트와 처칠…이란 대적 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