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란 '이슬라마바드 노딜'…타협 대신 '레드라인'만 확인했다

양측 평행선…"이란의 최대치, 美의 최소 요구에도 못 미쳐"
4월 22일 '2주 휴전 종료' 임박…중동 정세는 다시 폭풍전야

본문 이미지 - 미국과 이란 간 종전을 위한 협상은 11일 중재국인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렸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미국과 이란 간 종전을 위한 협상은 11일 중재국인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렸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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