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전 케타민 51병 판매고(故) 매슈 페리. ⓒ AFP=뉴스1장용석 기자 '2주 휴전'에 중동 하늘길도 열린다…각국, 영공 재개방 발표러시아 "일본 기업, 우크라 드론 투자는 적대행위"…대사 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