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9일(현지시간) 미일 정상회담을 위해 백악관에 도착했을 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악수 대신 '허그'(포옹) 하는 모습을 연출하며 친화력을 과시했다. 2026.03.19 출처: 백악관 엑스(X) ⓒ 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