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미국 메인주 케네벙크의 한 고속도로 휴게소 주유소에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표시돼 있다. 로이터는 16일 연료 가격 추적 업체 가스버디 자료를 인용, 미국 전국 평균 경유 소매 가격이 갤런당 5달러를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이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직후인 2022년 12월 이후 역대 두 번째다. 2026.03.0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유가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트럼프, 이민자 정책 변경 지시…'대규모 추방'→'범죄자 단속'"덴마크, 1월 그린란드에 활주로 파괴용 폭약 배치…美침공 대비"관련 기사사우디 내부 전망 "이란전 4월 말까지 지속 시 유가 180달러 가능성""이란 가스전 폭격 몰랐다" 트럼프의 거짓말이 말해주는 것들"300조 더" 트럼프 요구에 공화당도 반발…"그거면 전쟁 끝나냐"WTO "중동전쟁 장기화하면 올해 세계 무역증가율 0.5%P 둔화"중동전쟁發 긴축이 다가온다…G7 중앙은행, 인플레 대응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