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파한 지하 핵시설, 지난해 폭격 여파로 예정된 사찰 무산"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IAEA이란미국이란전쟁이스파한이정환 기자 '광란의 댄스' 모드에 비상제압…美중식당 뒤집은 中로봇 [영상]美트리폴리 강습상륙함, 말라카해협 통과…해병대 2200명 중동행관련 기사트럼프, 결국 핵연료 탈취?…NYT "美현대전 가장 위험한 작전"전쟁3주차 트럼프 선택의 기로…"공격 확대·애매한 철수 다 惡手""트럼프, 푸틴의 '이란 농축 우라늄 러 이전' 제안 거절""이란 농축우라늄 회수, 특수부대론 부족…상당한 지상군 필요"IAEA "이란 60% 농축우라늄 절반, 이스파한 지하터널에 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