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방, 고농축 우라늄 확보 위한 다양한 선택지 보유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남쪽으로 270km 떨어진 나탄즈에 위치한 이란의 핵 시설. 2005년 5월 30일에 촬영됐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농축 우라늄러시아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이란 하르그섬 군시설 파괴"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에 무력 대응(종합)트럼프 "미군, 이란 원유 수출 허브 하르그섬 내 군사 목표물 공격"관련 기사"밴스 美부통령, 이란과 전쟁에 반대했었다…성공 여부 걱정"미·중·러, 안보리서 설전…"이란 보호하냐" vs "누가 시작했는데"[영상] 이란 경제 '급소' 하르그섬 점령?…트럼프, 지상군 투입 카드 만지작"이란 농축우라늄 회수, 특수부대론 부족…상당한 지상군 필요"IAEA "이란 60% 농축우라늄 절반, 이스파한 지하터널에 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