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방, 고농축 우라늄 확보 위한 다양한 선택지 보유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남쪽으로 270km 떨어진 나탄즈에 위치한 이란의 핵 시설. 2005년 5월 30일에 촬영됐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농축 우라늄러시아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우리 조상들의 과오였다"…프랑스 노예무역 가문 후손 첫 사과EU, 중동發 에너지난에 회원국에 재택근무·대중교통비 지원 권고관련 기사트럼프 "이번 핵 협상, 2015년 이란 핵 합의보다 훨씬 더 나을 것"정동영 "구성 핵시설 발언 문제 제기 느닷없다…저의 의심돼"(종합)정동영 "구성 핵시설 발언 문제 제기 느닷없다…저의 의심돼"한미, 北 미사일 도발 때도 소통 공백 우려…불안해진 대비태세"美-이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같은 상황"…中학자 진단